두 그릇은 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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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념 넘게 주부로 살면서 다섯 남매와 함께 먹던 요리를 소개해 주시는 손맛 할머니. 특별한 재료는 아니지만 할머니 손을 거치면 맛도 영양도 특별해진답니다. 시골 텃밭에서 일군 봄동으로 만든 잔치국수는 후루룩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데요. 봄동 가기 전에 이번주 꼭 해 드세요.~~🤤🌸